20090317

2009. 3. 19. 14:35

20090317, seoul, korea

따뜻한 바람이 부는 평일 오후의 한적한 홍대골목을 자전거타고 살랑살랑거리는 아저씨들.ㅋ
오늘은 자전거타고 압구정동 갈려고했더니, 날씨가 안도와주네.

Posted by ken.b.vark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3.19 16:12 신고
    저도 회사 때려치우고 평일 낮에 라이딩 하고 파요...흙
    그나저나 페라코라...어른이 되었구나...
    • 2009.03.19 16: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얻는게 있으면 버리는 것도 있는 법.


nsw fixied bike flashmob from Song,Jong-hun on Vimeo.
Posted by ken.b.vark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via Dice / www.pista.co.kr

"아직 루네텐과 실베스트리니가 막바지 생산중이라
 자전거가 없습니다.
 한방에 터트립니다.
 12월1일날부터
 자전거가 있던 없던 샵을 지킵니다.
 공구는 정도는 갖추어져있으니 심심하면 놀러오세요~!
 위치는 12월1일날 블로그에 터트리겠습니다."...라고 합니다.

종종 들리는 커피샵 근처에 있는 것 같으니, 한 번 들려봐야겠다.


Posted by ken.b.vark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J Shadow in Seoul Again

2008. 11. 13. 11:41

via Riskei

죠쉬 데이비스 a.k.a. 디제이 섀도우가 내일 홍대에서 플레이를 하는군요. 이번에 가야만하는 건가요.
올해 초에 새로 구입한 Endtroducing LP도 가져가서 싸인도 받고 싶어요. 다른 LP도 사고 싶어요.
그래요, 기꺼이 섀도우 빠돌이라고 불려도 좋아요.
Posted by ken.b.vark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11.21 18:40
    저 원래 쉐도우 좋아했는데 3번이나 공연가서 싸인을 못받아서 맘이 돌아서는중입니다.
    쉐도우형 판 사놓고 5년째 못열어본 박스도 있다던데.... 그러고서도 300만원워치 판을 사간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이라네요... 아 그런데 형님을 공연장서 조우해써야 하는데


via Trackosaurus Rex

다들 즐거운 할로윈 보내셨나요? 홍대 하이스코어? ^^
Posted by ken.b.vark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via Dice Fixed Gear

네덜란드의 Lunetten Pista라는 회사의 트랙바이크를 들여오는 모양이다.
대충 검색해봤는데, 이 회사 홈페이지가 없는 건가?
암튼 샵은 11월에 오픈 예정이라니 나중에 한 번 들려봐야겠다.
몇가지 독점수입 제품이 더 있는 것 같던데...

Lunetten Entrada 2009 (Color: Netherland Orange,Fire red, Crazy Purple, Clowd Gray)
Lunetten CUSTOM TRACK Frameset.
Lunetten forged alloy crank
Lunetten melt forged stem
Lunetten drop bar
CST tires
CST Inner Tube
Lunetten approved toeclip
etc
사진은 없고 사양만 적혀있는데, 엔트라다 그러니까 엔트리 모델이 예상가격 72만원이라고.
바스핀도 되는 프레임이라고는 하는데... 요즘의 환율크리에서 얼마로 빠져줄지.

Posted by ken.b.vark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10.31 02:10 신고
    누구에요 첨보는 얼굴인데...
  2. 2008.11.03 09:29 신고
    오, 이게 소문으로만 듣던 홍대에 오픈하는 샵이군요.
    또 하나의 정보에 의하면 홍대에 '피스타 부품과 의류'를 취급할 샵이 생긴다고 하네요.
    현제 일본에서는 CCP를 비롯한 이곳저곳에서 피스타와 관련된 의류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얼마전에 블루러그에 놀러갔다가 CCP 바지를 입어봤더니 이거 너무 편합니다! 바지는 스판인데 관절부분이 움직이기 쉽게 주름(?)으로 되어있어요. 가격이 살짝 비싼게 흠이지만 피팅감부터 디테일까지 최고였습니다. :]
    • 2008.11.03 11: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LSD에서도 홍대에 오픈할 생각이 있던가 보던데...
      작은 파이 나눠먹을려고 싸우지 말고, 파이를 키우는 방향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일본에서라면 난 당연히 라파(Rapha)옷을 사고 싶어.
      당연히 너무 비싸다는...



"An nyoung ha seh yo! Check out FF in Seoul, Korea, Saturday October 18th.
Click image to see map detail. "


http://www.fastfridaymovie.com
http://hkfixed.blogspot.com
http://www.fixieandthecity.com/

10월18일 토요일에 홍대 명월관에서 열리는 '패스트프라이데이 서울 프리미어'가
패스트프라이데이 홈페이지와 홍콩픽스드 블로그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이번 행사는 실내에서 최근발매된 FF의 DVD시사회를 갖고, 파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따라서 픽시를 타던 안타던, 자전거가 있던 없던 상관없이 풋츄어핸접~ 해주시면 되겠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싶으신 분은 FAC사이트를 방문해보자.
Posted by ken.b.vark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FAST FRIDAY SEOUL PREMIERE

via Single Gear

synopsis
  David Rowe감독은 시애틀에서의 시작되어 붐을 일어난 트랙바이크 씬의 태동을 기록하였습니다. Cadence Clothing의 설립자 이자 픽스드기어 라이더인 Dustin Klein에 의해 시작된, 매달 열리는 이벤트인 Fast Friday는 오늘날 가장 재능있는 라이더들의 경연장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Fast Friday는 Dustin의 스튜디오의 지하실에서 몇명의 친구들의 소규모모임으로 시작하게 되었지만 Fastfriday는 빠르게 성장하여 2007년 7월 Fast Friday에서는 최대 백명여의 열렬한 트랙바이크 라이더들이 모이는 큰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어반 바이시클리스트들의 기술을 검증하기 위해 기획된, alley cat race, 트릭 컴페티션 그리고  매우 다양한 이벤트들에 기반을 둔 채, 라이더들의 긍정적인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는 모습을 다양한 등장 인물들의 눈을 통해 보시기 바랍니다. Seattle 씬의 이러한 긍정적인 면은 전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에서의 수많은 이벤트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많은 이들은 스케이티보딩의 초기 시절을 비추어보면서, 이 픽스드기어바이크란 스포츠가 다음에 어디로 발전해갈 것인가에 궁금해 합니다.
 
Director's statement
 2006년 11월, 제가 찍고 싶어했던 시애틀 힙합씬에 대한 다큐멘타리의 촬영을 시작하기 위해, 저는 호텔 벨보이로서의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 당시 친구중 한명이 저에게 매달 열리는 "Fast Friday"란 이벤트에 대해서 말을 해주었고, 그는 제가 카메라를 가지고 와서 찍는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저는 무엇을 예상해야 하는 지, 이렇게 찍은 영상들이 어떤 목적으로 쓰이게 될지를 알지 못한 채, 조명과 카메라를 손에 들고 이벤트에 참가 하였습니다. 1년과 총 10번의 "Fast Friday"가 지난 후, 저는 이 글을 쓰는 지금  Bicycle Film Festival에서 저의 다큐멘터리인 Fast Friday의 시사회에 참가하기 위해 도쿄에 있는 중입니다.
 
 제가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로 결정하기 전에 세 번의 "Fast Friday"를 찍었습니다. 저는 돈이 다 떨어졌기 때문에, LA로 이사가는 것과 시애틀에서 다른 직업을 가지면서 Fast Friday를 완성하는 것 사이에서 결정을 내릴 필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연히 시애틀에 남아, 영화를 완성시키는 쪽을 선택하였습니다. 이미 세번의 Fast Friday 의 영상을 담아둔 상태였기 때문에, 나머지 Fast Friday의 경우 참가자로서 지금까지와 같은 방식으로 촬영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관객분들이 스크린상의 라이더들의 실제 경험을 공유하는 듯한 느낌을 받기를 원했습니다.
 
 
30시간 정도의 목적없어 보이는 풋티지들로부터 한가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문제에 봉착하여 저는 거의 포기하게 되었을 때, 저는 참가자들 개개인의 이야기를 말하기 보다,이 행사가 가진 사람을 함께 하게 만드는 능력에 초점을 두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는 모두 다시 시작 하였으며, 훨씬 더 흥미로운 이야기를 말하는 라이더들에 전적으로 더 초점을 두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마는, 저는 수 많은 사이클리스트들을 함께 뭉치게 했던 Fast Friday의 정확한 묘사를 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했던 것입니다.
 
이 영화는 저에게 있은 실생활속의 영화학교가 되어 버렸습니다. 저는 영화준비 내내 수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만약 시작부터 무엇을 해야할 지 알았었더라면, 모든 것을 지금과는 다르게 했을 것입니다. 이 Fast Friday 이전에 3분 이상되는 필름을 절대 편집해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제 첫번째 노력의 결과물이 여러분께  선보이는데 대해 매우 만족합니다. 저는 마치 어린아이가 손가락그림을 그린 후 첫번째 갤러리 전시회에 전시를 하게 된 어린아이와 같은 느낍니다. 결과적으로, 관련된 모든 이들이 즐겨할 필름이 된다면, 나는 만족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이 자전거씬의 바깥의 분들이 이 필름을 즐겨주신다면, 나는 장편영화 감독으로서의 커리어로 한 발자욱 더 가까이 가게 되는 것입니다.
-David Rowe
 
 
About the director 
 David Rowe는 Seattle Film Institute의 졸업생이며 다양한 단편 다큐멘터리 작업을 해왔습니다. Fast Friday는 Rowe씨의 현재 까지의 작품 중 가장 긴 장편이며, 부족한 시간과 돈은 이 영화의 DIY(Do It Yourself) 적 특징을 드러나게 하였습니다. 영화속에서 사용된 Super 8 film을 지불하기위해, David는 그 자신의 자전거를 팔았고, 모든 컨셉에서 부터 완성까지 모든 것이 그에 의해 다루어졌습니다. 그는 Washington State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Microsoft, Gas Powered Games등의 클라이언트들을 위해 작품활동을 해왔으며, 전세계 유수 필름 페스티발에서 다량의 단편 영화를 선보여 왔습니다.
 
 
 
For more information:
Official Fast Friday website
Infinite Quest Productions
www.infinite-quest.com

[출처]    FAST FRIDAY SEOUL PREMIERE    (싱글기어) |작성자 정브랄

드디어 다음주 토요일에 있을 FAST FRIDAY PREMIERE 행사가 공개되었습니다.
홍대 명월관에 모여서 패스트프라이데이 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애프터파티를 즐기면 그만입니다.
픽시를 타도 좋고, 미니벨로를 타도 좋고, 자전거를 안타고와도 상관없습니다.
이런 종류의 씬이 커지고있다는 것이 즐거울 뿐입니다.
이 글은 대한민국 픽시문화의 중심, 네이버 싱글기어에서 가져왔습니다.

Posted by ken.b.vark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내 파란 세이버 1
박흥용 글,그림
2001 SPACE FANTASIA(2001야화) 1
호시노 유키노부 글그림
자전거, 도무지 헤어나올 수 없는 아홉가지 매력
윤준호,김하림 등저
예스24 | 애드온2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20)
FIXED BIKES (259)
MUSICOLOGY (26)
SOUL SEOUL (9)
BAGABOO (17)

달력

«   2020/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