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pedalpapa

아, 이거 물건인데. 가까운 해변이나 공원에 나가 BBQ파티하면 재미있겠다.
그러고보니 날이 더워서인지 시원한 계곡에 나가 낮술하고 원두막 그늘에서 잠이나 푹 잤으면 좋겠다.
Posted by ken.b.vark

Retroronde 09

2009/07/03 14:21


via Retronde 09 Parcours

며칠전 25살짜리 꼬마가 나에게 말했다. 미중년이 되고 싶다고.
나는 미중년이란 탱탱한 피부를 자랑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의 됨됨이에서 나오는 거라고 말해주었다.
하지만 나 역시 미중년의 세계와는 3만광년 정도 떨어져 있다. 미영감이라도 되었으면 싶네.
Posted by ken.b.vark



via Rapha

아, 왜 이리도 라파애들은 하는 짓이 귀여운걸까? 그냥 생활에 간지가 녹아있구나. 부럽.
Posted by ken.b.v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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